샘플번호 00522

이 글은 교회 임직감사예배 초청장 및 순서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흙을 빚는 손, 임직의 자리.
권사와 집사로 임직되는 자리. 교회 안에서 새로운 직분을 받는 날입니다. 예배와 순서지, 그리고 초청장. 그 자리를 준비하는 인쇄물들입니다.
초청장에는 도자기를 빚는 손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흙을 다루는 손. 만들어지는 것, 쓰임을 기다리는 것. 직분을 받는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베이지 톤 바탕에 손글씨 캘리그라피가 제목을 이룹니다. 빈티지한 질감이 인쇄물 전체에 무게를 더합니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가라앉는 쪽으로 만든 디자인입니다. 따로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그 자리의 분위기가 짐작됩니다.

두 장의 순서지.
순서지는 두 종류로 제작했습니다. 하나는 예배 일정과 안내를 담은 기본형. 나머지 하나는 신천권사, 신천집사, 명예집사들의 사진을 콜라주 형식으로 배치한 기념형입니다.
2017년 1월 22일 주일 오후 2시. 그날 임직을 받는 이들의 얼굴이 한 장의 종이 안에 남습니다. 교회 로고와 캘리그라피가 함께 들어가 전체 디자인에 통일감을 줍니다. 초청장부터 순서지까지, 같은 베이지 계열 톤과 서체 계통으로 일관되게 맞췄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현수막,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임직식 행사 전체의 인쇄물을 한 계열로 통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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