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교회 제직 세미나 주보 디자인
[00552]

제직세미나 순서지

교회 제직세미나 순서지. 2020 일산 디자인입니다. 표어, 주보까지 하늘색과 흰색 계열로 맞췄습니다.

샘플번호 00552

2020 일산교회 제직세미나 표어 디자인
2020 일산교회 제직세미나 표어 디자인

이 글은 2020년 일산교회 제직세미나를 위해 제작한 순서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표어부터 순서지까지 한 묶음으로 맞췄습니다.

제직 세미나는 교회 안에서 직분을 맡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대개 연 1~2회 열리고, 예배 형식에 강의가 더해진 구성입니다. 어느 정도 격식이 있어야 하고, 동시에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두 조건을 동시에 잡으려면 배색이 먼저였습니다. 하늘색과 흰색. 자극적이지 않고, 밋밋하지도 않습니다. 표어 디자인에는 기하학적 선 패턴을 얇게 깔았습니다. 단순한 장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빈 공간을 구조적으로 나눠주는 역할을 합니다. 패턴의 밀도를 낮게 유지하니 화면 전체에 여백이 생겼습니다. 인쇄했을 때도 깔끔하게 나오는 배색입니다.

세미나 순서지 앞면 — 일정과 순서
세미나 순서지 앞면 — 일정과 순서

읽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순서지는 두 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앞면은 세미나 전체 일정과 순서를 안내하고, 뒷면은 강의 내용을 직접 받아 적을 수 있도록 필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하나님의 통역자’입니다. 말씀을 받아 사람에게 전달하는 역할. 그 무게에 관한 내용입니다. 텍스트가 중심이 되는 디자인이라 서체와 행간, 여백 배분이 작업의 핵심이었습니다. 섹션 구분이 명확하면 정보가 많아도 읽는 사람이 흐름을 잃지 않습니다. 파란색과 흰색 계열의 배색이 표어 디자인과 이어지면서, 표어-순서지-주보 세 가지가 하나의 세트처럼 보입니다. 같은 시안을 포스터, 배너, 리플렛 등 다른 형태의 인쇄물로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행사를 준비하는 교회가 있다면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통역자 — 강의 필기지 디자인
하나님의 통역자 — 강의 필기지 디자인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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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탕 위에 정면으로 놓인 큐티학교 포스터. 위쪽에는 큰 나무가 선 들판과 바다와 도로 사진이 가로 띠로 이어지고 그 위에 영문 Quiet Time이 여러 줄 겹쳐 있으며 아래쪽에는 한글 제목 큐티학교와 금색 날짜가 있다.
바쁜 일상에서 말씀 앞의 고요로, 타이포그래피와 포토 콜라주로 만든 주님의교회 큐티학교 성경공부 포스터 [0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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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탕 위에 놓인 A3 포스터입니다. 하늘과 초록 숲을 찍은 풍경 사진 위에 붉은 지붕선과 굵은 붉은 HOME 글자가 있고 들판에는 집으로 향하는 붉은 점선이 굽이치며 아래쪽 붉은 띠에 성경 구절이, 맨 아래 붉은 면에 날짜가 크게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라고 부르는 전도축제 포스터, 안산시민교회 2026 블레싱 새생명 축제 [0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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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탕의 가로형 부흥회 현수막 시안. 위쪽에서 붉은 가는 선이 가운데에서 꺾여 양옆으로 퍼지고 가운데에 '다시, 하나님을 찾는 교회'가 두 줄로 쓰여 있으며 그 아래에 10.18부터 10.21까지의 날짜가 크게 늘어서 있고 맨 아래에 붉은 언덕과 해가 그려져 있다
부흥회 현수막,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에디토리얼 디자인으로 만든 명성교회(인천) 2026 가을 부흥성회 [0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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