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819

교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소개 책자나 안내 리플렛 제작을 고민 중이신가요? 서울 개포동교회와 함께 진행한 24페이지 분량의 리플렛 디자인 사례를 통해, 교회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교회의 첫인사, 쉼과 회복을 전하는 디자인
개포동교회의 리플렛은 ‘쉼과 회복이 있는’이라는 문구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 교회가 방문자에게 건네는 첫인사이자 핵심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이 메시지가 가장 먼저 전달되도록 디자인의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리플렛을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신뢰감을 위해 표지는 견고한 200g 누보 용지를, 내지는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내용에 집중하기 좋은 120g 누보 용지를 선택했습니다. 총 24페이지의 넉넉한 분량은 정보를 빽빽하게 채우기보다, 의도된 여백을 활용해 읽는 이가 편안히 숨을 고르며 ‘쉼과 회복’이라는 주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종이의 질감과 무게, 여백이 있는 레이아웃 모두가 교회의 정체성과 일관성을 이룹니다.

정보 나열을 넘어, 가치를 담아내는 편집
훌륭한 교회 리플렛은 단순히 예배 시간, 약도, 교역자 명단을 나열하는 카탈로그가 아닙니다. 처음 교회를 찾는 이에게 ‘어떤 공동체인지’, ‘무엇을 나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소통의 도구입니다. 개포동교회 리플렛은 ‘쉼과 회복’이라는 중심 가치 아래 모든 정보를 질서 있게 배치하여, 교회가 품은 시선과 가치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교회 안내 책자는 예배 안내 데스크에서 손에 들고, 가방에 넣어 집에 가져가 다시 펼쳐보는 모든 순간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어야 합니다. 24페이지 분량은 그 시간의 흐름 속에서 교회를 차분히 알아가기에 충분한 깊이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잘 정립된 리플렛 디자인은 일관된 브랜딩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 결을 활용하여 포스터, 현수막, 주보 표지,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인쇄물과 디지털 콘텐츠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이 디자인한 교회 소개 책자, 샘플번호 00819번입니다.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교회리플렛디자인 #교회소개책자 #교회안내책자 #리플렛디자인 #개포동교회 #교회디자인 #책자디자인 #쉼과회복 #교회브로셔 #인쇄물디자인 #교회인쇄물 #소책자디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