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15

이 글은 더함교회의 새해 표어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강단 배경을 심플하고 모던하게 바꾸고 싶은 교회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덜어낼수록 강해지는 강단.
실내 공간은 이미 바쁩니다. 조명, 가구, 구조물. 사람들. 예배당 안에 들어서면 시각 정보가 이미 가득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강단 배경까지 복잡하게 꾸미면 시선이 흩어집니다.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는 공간이 됩니다.
오브제를 더하면 더할수록 강단이 가라앉습니다. 덜어낼수록 강단이 살아납니다. 밋밋해 보이는 디자인이 실제 공간에서 더 강하게 작동합니다.
강단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하기보다 빼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추가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나음과이음은 그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믿음의 깊이를 더하다.
더함교회의 새해 표어는 ‘믿음의 깊이를 더하다’입니다. 더함교회라는 이름과 표어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교회가 신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그것이 표어에 담깁니다.
이번 표어 디자인은 군더더기를 걷어낸 모던한 타이포그래피 중심으로 완성했습니다. 컬러도, 장식도 최소화했습니다. 표어의 문장이 공간에서 또렷하게 읽히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주보, 포스터, 현수막,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교회 표어는 한 해 동안 여러 곳에서 반복해서 쓰입니다. 일관된 디자인으로 준비해두면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교회가 이미 경험했습니다.
나음과이음과 함께 심플한 강단 디자인으로 바꾼 교회들이 있습니다. 처음엔 걱정합니다. 너무 밋밋하지 않을까. 막상 완성된 공간을 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덜어낸 자리에 예배가 들어찼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표어 디자인, 강단 디자인은 더욱 그렇습니다. 들어갈 것이 적을수록 남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올해 교회 표어, 문장이 잘 보이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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