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21

이 글은 서울시 공공기관 및 아동 양육 시설의 시설 소개 배너, 현수막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노란색이 말하는 것.
서울시 공공기관이나 복지관에서 시설을 알리고자 할 때, 현수막은 지역 주민에게 빠르게 닿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강남드림빌은 아동 양육 시설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고 성장하는 공간이면서, 외부에 꾸준히 알려야 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업은 시설 홍보와 후원자 모집을 위한 현수막 디자인이었습니다. 공공기관의 홍보물은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알릴 것인가. 강남드림빌의 경우 지역 주민에게 시설의 존재를 알리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메인 컬러로는 밝은 노란색을 선택했습니다. 멀리서도 눈에 띄고, 긍정적인 인상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색입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파스텔톤 색감이 함께 쓰여 시설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깔끔한 서체로 정보를 명확하게 읽히게 했습니다.

슬로건 하나, 그림 하나.
홍보물에는 ‘꿈이 자라는 집 강남드림빌’이라는 슬로건이 중심에 놓입니다. 집 모양 일러스트 안에 아이들의 일상 장면을 그려 넣었고, 손글씨 느낌의 캘리그라피 폰트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파스텔톤 전체 색감은 슬로건이 말하는 것과 같은 방향을 향합니다. 꿈이 자라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하는 색입니다. 복지 시설의 홍보물은 낯선 이에게도 쉽게 다가가야 합니다. 친근한 그림, 부드러운 색, 읽기 쉬운 글씨. 그 조합이 이번 작업의 방향이었습니다. 같은 디자인 시스템으로 포스터, 책자,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공공기관디자인 #복지관현수막 #아동양육시설 #현수막디자인 #후원모집홍보 #서울복지시설 #배너디자인 #홍보물디자인 #시설소개배너 #복지시설홍보 #강남드림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