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34

동요작곡가 REMA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 그리움은 바람소리
동요작곡가 REMA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 그리움은 바람소리

이 글은 동요작곡가 REMA의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 《그리움은 바람소리》에 대한 글입니다. 앨범 커버 디자인 의뢰를 고민하시는 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바람 소리가 곡이 됩니다.

REMA님은 동요작곡가이십니다. 어린이를 위한 곡을 만드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을 나음과이음에 맡겨주셨습니다.

앨범 제목은 《그리움은 바람소리》입니다. 제목을 처음 받았을 때 잠깐 생각했습니다. 바람 소리를 어떻게 그림으로 만들까요. 그리움을 어떻게 한 장에 담을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각화하는 일, 디자인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동요작곡가의 음악에는 어린 시절의 결이 있습니다. 멜로디가 단순해 보여도 어딘가에서 오래된 기억을 건드립니다. 그 무게를 커버에서도 잃으면 안 됩니다.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 목업 나음과이음
싱글앨범 커버 디자인 목업 나음과이음

커버 한 장이 앨범의 첫 문장입니다.

앨범 커버는 음악보다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스트리밍 플랫폼 목록에서 곡 제목 옆에 작게 뜨는 이미지 하나가 아티스트의 첫인상입니다. 듣기 전에 이미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이 작업에서는 직접적인 묘사보다 여운 쪽을 선택했습니다. 바람은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뭇잎이 흔들리면 바람이 지나갔다는 걸 압니다. 커버도 그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색과 구도가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조용히 품을 수 있도록 잡았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음원 플랫폼 썸네일, 홍보 포스터, SNS 배너, 앨범 홍보 리플렛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해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의뢰인의 음악을 먼저 듣습니다.

나음과이음은 커버 작업에 앞서 의뢰인의 곡을 먼저 듣습니다. 음악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나서 시각적 방향을 잡습니다.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이 음악을 앞서면 커버와 곡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REMA님의 곡은 조용하고 서정적이었습니다. 빠르게 지나가지 않는 곡입니다. 그 결을 커버에서도 유지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기준이었습니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처럼, 무언가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커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앨범 한 장이 완성됐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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