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58

이 글은 몽골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교회 청년부를 위한 포스터 디자인에 관한 글입니다. 선교 포스터 제작을 고민 중인 청년부 담당자, 또는 선교팀 홍보를 맡은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부름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루터기 청년부의 몽골 단기선교 포스터입니다. 제목은 THE CALLING TO M. M은 Mongolia입니다. 짧은 한 글자로 목적지를 담았습니다. 그 한 글자 안에 방향이 있고, 결심이 있고, 기도가 있습니다.
선교지를 향한 부름은 늘 구체적입니다. 몽골의 초원, 그 넓은 땅을 향해 청년들이 일어납니다. 포스터는 그 결심을 교회 안에서 처음으로 꺼내 보이는 물건입니다. 봐도 그냥 지나치는 포스터가 있고, 멈추게 만드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대부분 타이틀 한 줄에서 납니다.
이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 위에 강한 타이포그래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그래픽보다 메시지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선교 포스터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보는 사람이 이 길을 떠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것.

몽골은 멀지 않습니다.
매년 한국 교회 청년들이 몽골 땅을 밟습니다. 선교의 역사가 짧고, 언어 장벽이 있고, 물리적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간다는 것. THE CALLING TO M이라는 제목이 나온 이유입니다. 부름이 먼저이고, 준비는 그다음입니다.
포스터는 그 부름에 응답한 사람들이 만드는 첫 번째 물건입니다. 팀 이름이 적히고, 날짜가 적히고, 선교지가 적힙니다. 작은 종이 한 장이지만 그 안에 꽤 많은 결심이 담겨 있습니다. 그 포스터 한 장이 교회 안의 기도 후원을 이끌고, 팀의 결속을 다지기도 합니다.

같은 디자인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기선교 준비에는 생각보다 많은 인쇄물이 필요합니다. 지원서, 일정표, 후원 요청서, 주보 삽입용 인쇄물, SNS 홍보 이미지까지.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외에 리플렛, 책자,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하여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들면 여러 곳에 씁니다.
나음과이음은 선교 홍보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청년부 분위기에 맞게, 교회 전체 톤에 맞게 스타일을 조율해 드립니다. 다른 스타일의 선교 포스터 디자인도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포스터 한 장이 선교의 시작을 알립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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