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74

공공기관 바자회 포스터와 엽서 디자인 — 나음과이음
공공기관 바자회 포스터와 엽서 디자인 — 나음과이음

이 글은 나음과이음이 공공기관을 위해 제작한 바자회 포스터와 엽서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공공기관 행사 홍보물 제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적합한 글입니다.

앞면과 뒷면, 각자의 역할.

바자회 포스터에는 앞면과 뒷면이 있었습니다. 앞면에는 큰 제목과 일시, 장소. 눈에 띄어야 하고, 빠르게 읽혀야 했습니다. 공공기관 행사 포스터는 지나가는 사람이 멈춰 서서 읽을 이유를 주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 있는지. 그 세 가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앞면의 목표였습니다. 정보가 많아지면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면은 과감하게 덜어냈습니다.

뒷면에는 바자회 품목을 나열했습니다. 물건을 파는 자리인 만큼, 무엇이 나오는지 미리 알아야 사람이 모입니다. 뒷면은 앞면보다 조용합니다. 그러나 더 실용적입니다. 행사 당일 이 뒷면을 보고 온 사람과 그냥 온 사람은 다릅니다. 어떤 정보를 어디에 배치할지. 그것이 공공기관 포스터 디자인에서 먼저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A2에서 엽서로.

처음 제작은 A2(420×594mm) 사이즈였습니다. 현장 부착용 크기입니다. 그 디자인을 그대로 엽서 사이즈로 베리에이션했습니다. 행사 전 배포하거나 기념으로 남길 수 있는 형태입니다. 엽서도 양면입니다. 앞면에는 포스터처럼, 뒷면에는 품목을 정리해서 담았습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포스터,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디자인은 생각보다 유연합니다. 제작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도, 하나를 잘 만들면 여러 곳에 씁니다.

공공기관 디자인, 이해가 먼저입니다.

공공기관 디자인은 이해도가 높은 곳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어떤 행사인지,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파악하고 있어야 방향이 잡힙니다. 바자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도 있고, 기증하거나 판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두 방향 모두에게 닿아야 하는 포스터였습니다.

어떻게 두 사람 모두에게 읽히게 할까요. 답은 앞면과 뒷면의 역할 분리였습니다. 단순합니다. 그리고 효과적입니다. 포스터 한 장이 두 장 역할을 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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