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306

이 글은 여의도침례교회 2024 드림온페스티벌 행사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행사 현수막, 포스터, 배너 디자인을 의뢰하려는 교회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타이포그래피 노트
헤드라인 레터링 ‘dream-on festival’은 커스텀 제작 서체로, 행사명 자체가 디자인의 주인공이 됩니다. 본문과 안내 문구는 산세리프 고딕으로 조판해 레터링의 존재감을 흐트러뜨리지 않았습니다. 비비드 그린과 옐로우 포인트가 화면 전체를 채우고, 인물 일러스트는 파스텔 톤으로 채색해 원색과의 대비를 자연스럽게 풀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인물을 플랫 벡터 일러스트로 묘사해 세대 간 연결이라는 행사 주제를 시각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꿈.
여의도침례교회의 2024 드림온페스티벌은 다음 세대를 향한 꿈과 사랑을 담는다는 메시지를 주제로 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을 잎사귀 그래픽과 플랫 일러스트로 담아내어, 행사의 분위기가 디자인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성경적 소망과 세대 간의 연대를 주제로 한 교회 행사에서 디자인이 해야 하는 역할이 있다면, 말보다 먼저 분위기를 세우는 일입니다. 커스텀 레터링과 일러스트가 그 역할을 함께 맡았습니다. 행사 제목이 그 자체로 메시지가 되고, 일러스트가 그 메시지에 얼굴을 부여합니다.

비율이 달라도 같은 결로.
행사 현장에는 입구 현수막, 무대 배경, 소책자, 홍보 포스터 등 다양한 규격의 인쇄물이 함께 쓰입니다. 각 비율에 맞는 레이아웃을 별도로 설계해 어느 제작물에서도 동일한 톤 앤 매너가 유지됩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현수막,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영상 오프닝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비비드 그린과 옐로우의 조합은 야외 환경에서도 존재감 있게 눈길을 끕니다.

비전을 담는 일.
교회마다 행사를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그 메시지를 읽고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드림온페스티벌의 ‘꿈’이라는 단어를 커스텀 레터링으로 담아낸 것도, 다양한 세대를 한 화면에 모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교회 비전을 담은 디자인은 행사 당일의 현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오래 남고, 다음 행사의 기준이 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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