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329

이 글은 수원 삼일교회 40주년 기념 책자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10년 주기 기념사업을 준비하는 교회 기획 담당자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표지는 숫자 40을 가느다란 라인으로 형상화한 기하학적 그래픽이 중심입니다. 장식을 걷어내고 선 하나로 40년이라는 시간을 표현했습니다. 본문은 기성 산세리프로 조판해 정보 전달에 충실하고, 파스텔톤 라인과 네이비 텍스트, 화이트 배경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같은 디자인 톤은 리플렛, 포스터, 홈페이지 배너로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40년을 한 권에 담는다는 것.
나음과이음에서는 수원 삼일교회의 40년 역사를 담은 기념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수원 삼일교회는 지역과 꾸준히 소통해 온 합동 측 교회입니다. 교회들은 30년, 40년, 50년, 100년 같은 10년 주기에 기념 책자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 때문에 넘어가기 쉽지만, 10년마다 사진과 사료와 글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일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교회와 성도의 에피소드는 결국 기억 속에서 사라집니다.

사료를 모으는 동안 생기는 일.
자료를 모으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의 시간이 됩니다. 성도들이 각자 간직해 온 사진과 기억을 꺼내 놓으면, 흩어져 있던 개인의 추억이 교회의 공동 자산으로 옮겨 옵니다.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로 옮기면 다음 세대가 꺼내 보기 쉬워집니다. 한 번의 큰 행사가 구심점이 되기도 합니다. 과거를 정리하는 작업은 결국 다음 10년을 계획하는 작업과 이어집니다. 기념 책자나 교회 리플렛을 준비 중이시라면 나음과이음으로 문의해 주세요.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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