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야경 사진 위에 'SWITCH ON : 하나님을 켜다' 문구가 있는 포스터
[01410]

하남교회 청년교구 겨울수련회 포스터

교회 겨울수련회 포스터. 하남교회 청년교구 2026 겨울수련회 SWITCH ON 포스터 디자인 사례입니다. 딥블루 야경 위로 별똥별이 떨어지는 청년부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

샘플번호 01410

하남교회 청년교구 겨울수련회 포스터 디자인
하남교회 청년교구 겨울수련회 포스터 디자인

이 글은 하남교회 청년교구 2026 겨울수련회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청년부 수련회 홍보물 제작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교회 야경 사진을 전면에 두고 그 위에 기성 산세리프 헤드라인과 본문을 얹은 사진 기반 에디토리얼 구성입니다. 딥블루 하늘에 옐로우 오렌지 별똥별 그래픽이 가로지르고, 원형 그래픽 하나가 포인트로 자리합니다. 컬러는 딥블루와 옐로우 오렌지, 화이트 세 가지로만 정리해 야경의 밀도를 흐트러뜨리지 않았습니다.

딥블루 야경 위 별똥별 포스터 상세
딥블루 야경 위 별똥별 포스터 상세

밤하늘 위로 떨어지는 메시지.

SWITCH ON. 스위치를 켠다는 단순한 메시지를 밤하늘로 옮겼습니다. 컴컴한 도시 위에서 첨탑이 솟고, 그 옆으로 별똥별 하나가 길게 떨어집니다. 꺼져 있던 마음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을 한 장면으로 묶었습니다. 청년들이 겨울 한 철 모여 무엇을 다시 켤지, 포스터가 먼저 묻습니다.

같은 첨탑, 다른 온도.

앞선 시안들과 같은 도시, 같은 첨탑인데 이번 시안은 온도가 다릅니다. 퍼플 시안이 신비로웠다면, 청록 시안이 새벽의 회복이었다면, 이 시안은 한밤의 결단입니다. 딥블루의 차가움과 옐로우 오렌지의 온기가 한 화면에서 부딪치고, 그 사이에 수련회라는 사건이 놓입니다. A3 사이즈 297×420mm 포스터를 기본으로 잡되, 같은 디자인을 현수막과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로도 변형할 수 있게 그래픽을 단순하게 유지했습니다.

선택은 교회의 몫.

하나의 수련회를 위해 세 가지 방향을 제안드렸습니다. 각각의 온도가 다릅니다. 어떤 것이 하남교회 청년교구의 이번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지, 그 판단은 교회가 하십니다. 디자이너는 가능성을 펼쳐놓는 사람입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기독교디자인 #교회디자인 #교회홍보물 #수련회포스터 #교회포스터 #겨울수련회 #청년부수련회 #하남교회 #SWITCHON #교회수련회디자인 #A3포스터 #청년교구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