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발주하고 샘앤컴퍼니가 컨설팅을 수행한 2024년 패션산업 해외수주회 및 쇼룸 운영 현황 보고서입니다. 나음과이음이 표지부터 약 260페이지 본문 전체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샘플번호 01431
이 글은 정부·공공기관 보고서 또는 산업 컨설팅 보고서 디자인을 의뢰하시는 분에게 적합한 글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발주처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입니다. 컨설팅은 샘앤컴퍼니가 수행했고, 보고서 디자인은 나음과이음이 담당했습니다. 작업은 2024년에 진행됐습니다. 결과물은 약 260페이지 분량의 단행본으로, 펼침 기준 382.5×257mm(변형 A4) 판형입니다. 메인 컬러는 짙은 자주(딥 퍼플)이고, 라벤더와 화이트가 보조로 들어갔습니다. 표지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슬로건 “K-콘텐츠와 세계로 미래로”가 함께 자리합니다.
작업 과정
이 보고서는 패션산업 해외수주회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진행됐습니다. 발주처 측에서는 신중하고 품격 있는 톤의 디자인을 요청했습니다. 일정도 당초 계획보다 압축된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컬러로 그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짙은 자주를 메인으로 잡아 격을 만들고, 라벤더와 화이트로 시각적 호흡을 줬습니다. 표지에는 큰 “20/24” 숫자 타이포로 발행 연도를 단단히 박았고, 라인 텍스처를 더해 무게감을 조절했습니다.
내지 약 260페이지는 한·영 병기 본문에 미니멀 그리드 레이아웃을 적용했습니다. 챕터 구분 페이지에는 다이아몬드 라인 패턴을 넣어 단조로움을 풀었습니다. 본문 안에는 픽토그램 일러스트를 그려 정보 단락의 호흡을 만들었습니다.
작업 내내 카톡으로 시안을 수시로 공유하며 진행했습니다. 매주 한 번 정기 미팅으로 큰 방향을 점검했고, 이슈가 생기면 카톡에서 바로 정리했습니다. 발주처 측에서 빠르게 답변을 주신 덕분에 압축된 일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컬러·타이포·그리드 시스템을 포스터,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등 다른 인쇄물·디지털 매체로도 변형해 확장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




자주 묻는 질문
Q. 두 시안의 요소를 섞어 새 시안을 만들 수 있나요?
A. 두 시안을 섞어 재구성하는 것은 수정 범위를 벗어나며, 별도 작업으로 진행됩니다.
Q. 타이틀이나 세부 내용을 바꿀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텍스트 변경은 기본 수정 범위에 포함됩니다.
Q. 디자인 요소를 넣거나 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다만 변경이 많아져 사실상 새로 제작하는 수준이 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시안을 2개 받아보고 선택하고 싶습니다.
A. 의뢰 시 위임 또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택해 주시면 그에 맞춰 작업을 진행합니다.
Q. 어디까지 수정 가능한가요?
A. 모든 요소가 수정 가능하지만,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샘플 디자인의 컨셉 범위 안에서의 수정입니다. 글자·오브젝트 위치 이동, 색조 조정 등 초기 컨셉을 유지하는 변경은 무료 수정(2회)에 포함됩니다. 사이즈·비율 변경, 새로운 컨셉 적용, 타이포·캘리그라피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2개 이상의 샘플을 섞어 재구성하는 것은 수정 범위 밖입니다.
자세한 수정 정책은 나음과이음 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의 보고서 디자인 사례를 더 보시려면 보고서 디자인 제작 — 전체 사례 모음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