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수감사절 디자인 샘플 01578 정사각 포스터, 흰 바탕에 그린과 오렌지의 곡식 이삭과 마을과 두 손, 가운데 '함께 나누는 감사' 한글 레터링
[01578]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디자인, 이웃과 함께 나누는 감사를 그린 2026 샘플 세트

2026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디자인 샘플 01578입니다. 곡식 들판과 마을과 두 손을 한 장면에 담아 받은 것을 이웃과 나누는 감사를 그린과 오렌지 두 색으로 그렸습니다.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까지 한 세트입니다.

샘플번호 01578

추수감사절은 거둔 것을 세는 날이면서 동시에 거둔 것을 나누는 날입니다. 2026년 두 번째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샘플 ‘함께 나누는 감사’는 그 두 번째 뜻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풍성하게 거둔 곡식과 열매를 이웃과 나누는 모습을 한 장면으로 그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나누며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추수감사절 포스터 디자인 샘플 01578, 흰 바탕에 그린과 오렌지의 곡식 이삭과 마을과 두 손, 가운데 '함께 나누는 감사' 한글 레터링
2026 추수감사절 디자인 01578의 정사각 포스터입니다. 들판과 마을과 두 손을 한 장면에 담았습니다.

나눔을 말하는 성구에서 시작한 추수감사절 포스터

이 디자인의 뿌리는 레위기 23장 22절입니다.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밭 모퉁이까지 다 베지 말며 떨어진 것을 줍지 말고 그것을 가난한 자와 거류민을 위하여 남겨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추수를 명하시면서 동시에 밭 모퉁이를 남겨 두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저희는 이 성구를 오른쪽 위에 놓고, 그림 전체가 이 한 문장을 풀어낸 장면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 포스터가 말하는 감사는 우리 안에 가득 찬 감사가 아니라 이웃으로 건너가는 감사입니다.

들판과 마을과 두 손, 추수감사절 현수막의 한 장면

왼쭉에는 오렌지에서 그린으로 물드는 곡식 이삭이 서 있고, 오른쪽에는 도트 패턴으로 채운 집과 나무 세 그루가 있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구름과 점선 곡선과 도트 기둥을 띄워 들판에서 마을까지 이어지는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래에는 흰 손 두 개가 오렌지빛 둥근 덩이를 받쳐 들고 있습니다. 거둔 것을 두 손으로 받쳐 마을 쪽으로 내미는 모습이며, 이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곡식이 자란 들판과 곡식이 가 닿을 마을, 그리고 그 둘을 잇는 손이 한 화면에 함께 있습니다.

가는 획의 한글 레터링 ‘함께 나누는 감사’

가운데의 ‘함께 나누는 감사’는 가늘고 곧은 획으로 그린 한글 레터링입니다. 세 줄로 나누어 세로 흐름을 만들었고, 획 안에는 그린에서 오렌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을 넣어 들판의 색이 글자 속으로 스며든 듯 보이게 했습니다. 글자가 그림을 가리지 않도록 굵기를 줄이고 흰 바탕 위에 띄웠으므로, 멀리서는 그림이 먼저 보이고 가까이서는 문구가 또렷하게 읽힙니다.

그린과 오렌지, 교회 현수막에 온기를 더하는 두 색

색은 따뜻한 그린과 오렌지 두 가지입니다. 그린은 자라는 곡식과 마을의 지붕에, 오렌지는 익은 이삭과 손에 든 결실에 썼습니다. 두 색이 그라데이션으로 만나는 자리가 곳곳에 있어서, 거둔 것과 나누는 것이 한 몸처럼 이어져 보입니다. 바탕을 흰색으로 비운 것은 이 두 색과 성구가 숨 쉴 자리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정사각 포스터에서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5000×900mm)까지

세로 배너에서는 마을을 위로, 이삭과 손을 아래로 보내 위에서 아래로 읽히는 흐름을 만들었고, 가로 현수막에서는 손과 이삭을 왼쪽에, 마을을 오른쪽에 두고 그 사이에 레터링을 한 줄로 길게 펼쳤습니다. 어느 판형에서도 손이 마을 쪽을 향하도록 두어 나눔의 방향이 바뀌지 않게 했으므로, 교회 입구의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예배당 안의 배너와 주보 표지가 한 이야기로 읽힙니다.

추수감사절 현수막 디자인 목업 5000×900mm, 왼쪽의 손과 이삭, 가운데 한 줄 레터링, 오른쪽 마을
가로 현수막(5000×900mm) 목업입니다. 손과 이삭을 왼쪽에, 마을을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를 준비하실 때

이 디자인은 정사각 포스터를 기준으로 세로 배너(600×1800mm)와 가로 현수막(5000×900mm)까지 한 세트로 만들어 두었으므로, 추수감사절 현수막 한 장만 필요하셔도, 주보 표지와 강단 배경과 온라인 배너까지 함께 준비하셔도 같은 그림과 색을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문구와 성구와 교회 이름은 교회의 사정에 맞추어 바꾸어 드리며, 가격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하고 일정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맞춥니다.

디자인 의뢰는 홈페이지 주문서에서 편하게 하실 수 있고, 저희가 직접 만든 AI 주문서에서 메신저처럼 대화하며 주문 내용을 정리하실 수도 있습니다. 주문서에 샘플번호 01578을 적어 주시면 이 디자인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디자인으로 현수막만 주문할 수 있나요?

네. 정사각 포스터를 기준으로 세로 배너(600×1800mm)와 가로 현수막(5000×900mm)이 준비되어 있어 필요한 판형만 골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문서에 샘플번호 01578을 적어 주시면 이 디자인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교회 이름과 문구와 성구를 바꿀 수 있나요?

네. 교회 이름과 문구와 성구를 교회의 사정에 맞추어 바꾸어 드리며, 주보 표지와 강단 배경과 온라인 배너처럼 다른 크기가 필요하면 같은 그림과 색으로 맞추어 드립니다.

2026 추수감사절 샘플은 몇 가지인가요?

네 가지입니다. 01577 ‘풍성한 열매, 넘치는 기쁨’, 01578 ‘함께 나누는 감사’, 01579 ‘넘치는 감사’, 01580 ‘감사가 피어나는 계절’이며, 모두 정사각 포스터와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을 한 세트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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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세로 배너 디자인 목업 600×1800mm, 마을을 위로 이삭과 손을 아래로 둔 구성
세로 배너(600×1800mm) 목업입니다. 마을을 위로, 이삭과 두 손을 아래로 보냈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