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원들은 일도 잘하지만 즐기기도 잘합니다. 올해 신년은 과감히 디자인 하루 쉬고, 가까운 북한산으로 리트릿을 다녀왔어요.

겨울을 나느라 수고한 우리 모두에게
겨울 성수기를 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우리 모두를 위해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작년의 지난 일들을 반성하고, 새해의 희망찬 계획도 세웠습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이제 진짜 여정이 시작됩니다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이제부터 진짜 여정이 시작되는 것을 잘 알고 있거든요. 희망찬 2025,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