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에서 청소년 비전 랜선캠프 ‘Way Maker’의 포스터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캠프인만큼, 화면에서도 충분히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작업했거든요.
비대면 시대의 캠프 포스터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 교회에서도 온라인 집회와 비대면 행사를 기획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모이지 못해도, 그 마음과 메시지는 온라인 너머로도 충분히 닿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Way Maker’라는 주제가 주는 무게감이 있어서, 포스터에도 그 긴장감이 살아 있도록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청소년들이 한눈에 보고 ‘이거다’ 싶게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목표였습니다.

온라인을 위한 디자인
랜선캠프라는 특성상 SNS 공유와 화면 노출을 고려해서 작업했습니다. 온라인 시대의 교회 홍보물도 충분히 감각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 이번 작업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