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포스터 디자인 샘플 01580, 흰 바탕에 올리브 그린 THANKSGIVING 레터링과 둥근 선 틀 속의 열매들, 노란 열매와 붉은 사과를 받쳐 든 두 손
[01580]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디자인, 감사가 피어나는 계절을 그린 2026 샘플 세트

2026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디자인 샘플 01580입니다. 손 위에 놓인 열매와 잎사귀 줄기를 차분한 올리브 그린으로 그려, 열매를 바라보며 한 해의 은혜를 발견하는 감사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까지 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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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번호 01580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를 준비하시면서 올해는 어떤 마음을 앞세울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2026년 네 번째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 샘플 ‘감사가 피어나는 계절’은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시선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추수의 계절에 맺힌 열매를 손 위에 올려 바라보는 장면으로,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되었음을 표현했습니다.

추수감사절 포스터 디자인 샘플 01580, 흰 바탕에 올리브 그린 THANKSGIVING 레터링과 둥근 선 틀 속의 열매들, 노란 열매와 붉은 사과를 받쳐 든 두 손
2026 추수감사절 포스터 디자인 01580의 정사각 포스터입니다. 손 위에 놓인 열매와 잎사귀 줄기로 감사가 피어나는 계절을 그렸습니다.

추수감사절 현수막의 첫 장면, 손 위에 놓인 열매

그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두 손입니다. 왼쪽 손은 손바닥을 위로 펴서 노란 열매를 받쳐 들고 있고 오른쪽 아래의 손은 붉은 사과를 같은 자세로 올려 두었습니다. 손은 열매를 쥐지도 건네지도 않고 그저 펼쳐서 올려 두고 바라보는 모양입니다. 이 자세가 이 디자인의 뜻입니다. 열매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손 위에 놓인 것이며 그것을 바라보는 자리에서 감사가 시작됩니다.

잎사귀 줄기가 이어 주는 열매 하나하나의 자리

흰 바탕 위에는 가는 올리브 그린 선으로 그린 둥근 틀이 여러 개 놓여 있고 틀마다 열매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푸른 사과와 배와 무화과와 감이 각자의 자리에 놓였고 틀과 틀 사이를 잎이 달린 가는 줄기가 굽이굽이 이어 갑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일이 그러하듯 한 칸씩 눈을 옮기며 열매를 하나하나 들여다보게 되는 구성입니다. 아래에는 가는 선을 겹쳐 그린 그릇과 같은 선으로 반복해 그린 풀잎 무늬를 깔아 가을 들판을 나타냈습니다.

사진으로 담은 열매와 픽셀로 그린 열매

열매는 사진과 픽셀을 섞어 그렸습니다. 붉은 사과와 푸른 사과와 무화과는 물방울이 맺힌 사진 그대로이고, 손 위의 노란 열매와 몇 개의 푸른 열매는 네모난 픽셀을 쌓아 그렸습니다. 매끈한 사진 사이에 거친 픽셀 열매가 섞여 있어 시선이 한 번 더 머물고 같은 열매도 다른 눈으로 다시 보게 됩니다. 멀리서는 한 계절의 열매들로 보이고 가까이서는 열매마다 질감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 이 포스터의 재미입니다.

추수감사절 세로 배너 디자인 목업 600×1800mm, 오른쪽에 세로로 세운 THANKSGIVING 레터링과 위에서 아래로 늘어놓은 열매 틀과 두 손
세로 배너(600×1800mm) 목업입니다. 레터링을 오른쪽에 세로로 세우고 열매 틀과 두 손을 위에서 아래로 늘어놓았습니다.

올리브 그린 레터링과 시편 118편, 교회 현수막에도 차분한 색

위쪽을 가로지르는 ‘THANKSGIVING’은 차분한 올리브 그린의 굵은 산세리프 레터링이며 글자 위로 옅은 빛이 스친 듯 명암을 넣어 인쇄물에서도 평평하지 않게 보이게 했습니다. 색은 올리브 그린 한 가지를 중심으로 쓰고 열매의 노란색과 붉은색만 따뜻한 강조색으로 남겼습니다. 성구는 시편 118편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입니다. 이 성구를 열매를 바라보는 손과 함께 놓아 이 디자인이 향하는 곳이 하나님이심을 문장으로 밝혔습니다.

정사각 포스터에서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5000×900mm)까지

세로 배너에서는 ‘THANKSGIVING’을 오른쪽에 세로로 길게 세우고 성구를 왼쪽 위로 올린 뒤 열매 틀과 두 손을 그 사이에 위에서 아래로 늘어놓았습니다. 가로 현수막에서는 성구를 왼쪽 끝에, 레터링을 ‘THANKS’와 ‘GIVING’ 두 줄로 그 옆에 두고 열매 틀을 오른쪽으로 길게 펼친 뒤 겹선 그릇을 오른쪽 끝의 둥근 마감으로 바꾸었습니다. 어느 판형에서도 손 위에 놓인 열매와 올리브 그린 한 색은 그대로여서 교회 입구의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예배당 안의 배너와 주보 표지가 한 시리즈로 보입니다.

추수감사절 현수막 디자인 목업 5000×900mm, 왼쪽의 시편 118편 성구와 두 줄 THANKS GIVING 레터링, 오른쪽으로 펼친 열매 틀과 겹선 마감
가로 현수막(5000×900mm) 목업입니다. 성구와 두 줄 레터링을 왼쪽에 두고 열매 틀을 오른쪽으로 길게 펼쳤습니다.

추수감사절 현수막과 포스터를 준비하실 때

이 디자인은 정사각 포스터를 기준으로 세로 배너(600×1800mm)와 가로 현수막(5000×900mm)까지 한 세트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추수감사절 현수막 한 장만 필요하셔도 주보 표지와 강단 배경과 온라인 배너까지 함께 준비하셔도 같은 그림과 색을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문구와 성구와 교회 이름은 교회의 사정에 맞추어 바꾸어 드리며, 가격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행하고 일정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맞춥니다.

디자인 의뢰는 홈페이지 주문서에서 편하게 하실 수 있고, 저희가 직접 만든 AI 주문서에서 메신저처럼 대화하며 주문 내용을 정리하실 수도 있습니다. 주문서에 샘플번호 01580을 적어 주시면 이 디자인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디자인으로 현수막만 주문할 수 있나요?

네. 정사각 포스터를 기준으로 세로 배너(600×1800mm)와 가로 현수막(5000×900mm)이 준비되어 있어 필요한 판형만 골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문서에 샘플번호 01580을 적어 주시면 이 디자인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교회 이름과 문구와 성구를 바꿀 수 있나요?

네. 교회 이름과 문구와 성구를 교회의 사정에 맞추어 바꾸어 드리며, 주보 표지와 강단 배경과 온라인 배너처럼 다른 크기가 필요하면 같은 그림과 색으로 맞추어 드립니다.

2026 추수감사절 샘플은 몇 가지인가요?

네 가지입니다. 01577 ‘풍성한 열매, 넘치는 기쁨’, 01578 ‘함께 나누는 감사’, 01579 ‘넘치는 감사’, 01580 ‘감사가 피어나는 계절’이며, 모두 정사각 포스터와 세로 배너와 가로 현수막을 한 세트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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