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00687]

[] 서울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 포스터

공공기관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서울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사례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서울의 도시 전망을 주제로 제작했습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

샘플번호 00687

서울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서울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세미나 포스터 디자인

이 글은 서울연구원 개원 기념 세미나를 위한 공공기관 포스터 디자인 사례에 대한 글입니다. 기관 행사 홍보물을 준비하는 담당자, 포스터 디자인 의뢰를 고려 중인 기업 및 단체에 적합한 글입니다.

서울을 묻는 자리가 생겼다.

서울연구원이 개원 29주년을 맞았습니다. 기념 세미나의 주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 서울의 도시 전망’. 봉쇄와 거리두기가 반복되던 시기였습니다. 그 시기에 서울이라는 도시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이야기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연구원 스스로가 도시의 방향을 설정하는 행사였습니다. 그 자리를 알리는 포스터를 나음과이음이 맡았습니다.

공공기관 세미나 포스터는 정보 전달이 먼저입니다. 누가 주최하는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언제 열리는지. 이 세 가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포스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공공 행사일수록 포스터 한 장이 기관 전체의 신뢰를 대변합니다. 디자인이 시작되는 지점도 거기입니다.

타이포그래피로 격을 잡다.

이번 포스터는 타이포그래피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서울연구원이라는 공공기관의 무게감과 세미나라는 학술 형식의 진지함. 두 가지를 한 장 안에 담아야 했습니다. 글자 크기와 배치, 여백으로 정보의 위계를 정리했습니다.

디자인이 화려하면 주제가 가볍게 느껴집니다. 너무 건조하면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그 사이 어딘가. 공공기관 포스터는 그 지점을 찾는 작업입니다. 단정하게 짜인 구성이 신뢰감을 만들기도 합니다. 같은 시안을 현수막, 리플렛, SNS 카드뉴스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29년, 그 무게를 담다.

서울연구원은 1993년 설립됐습니다. 서울이 팽창하고 변화하는 시간 내내 도시 정책을 연구해온 기관입니다. 29년의 누적. 그 무게가 포스터에도 반영돼야 했습니다.

코로나라는 변수를 앞에 둔 서울. 세미나의 질문은 그만큼 진지했습니다. 포스터 한 장이 그 물음을 압축해야 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공공기관 기념 행사 홍보물을 다수 제작해왔습니다. 기관의 성격과 행사의 맥락을 읽는 일에서 디자인이 시작됩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공공기관포스터 #세미나포스터 #포스터디자인 #포스터제작 #포스터주문 #서울연구원 #서울시 #위드코로나 #타이포그라피 #타이포디자인 #공공디자인 #기관홍보물

비영리단체 카드뉴스 그라데이션 라인 아트
비영리단체 카드뉴스 디자인 01513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5 한부모가족의날 바자회 SNS 카드

비영리단체 카드뉴스 디자인 01513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5 한부모가족의날 바자회 SNS 카드

비영리 토론회 초대장 표지 오렌지 산세리프
비영리 토론회 초대장 디자인 01509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6 출생통보제 토론회 초대장 (오렌지·산세리프 확정안)

비영리 토론회 초대장 디자인 01509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6 출생통보제 토론회 초대장 (오렌지·산세리프 확정안)

정책 토론회 초대장 표지 머스터드 세리프
정책 토론회 초대장 디자인 01508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6 출생통보제 토론회 초대장 (머스터드·세리프 시안)

정책 토론회 초대장 디자인 01508 —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2026 출생통보제 토론회 초대장 (머스터드·세리프 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