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 역사상 처음으로 전직원이 함께 해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2024년 5월, 도쿄에서 열린 디자인 페스타였거든요.

인천공항에서 하네다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뒤 신주쿠 워싱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짐을 풀고 나서야 실감이 났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쿄에 있구나, 하고요.


디자인 페스타 참관
디자인 페스타는 전 세계 아마추어·프로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직접 가보니 그 규모와 에너지가 상당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작가들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긴자, 다이칸야마, 그리고 지친 팀장들
페스타 이후로는 긴자 와코 거리를 걷고, 문구 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이토야(Itoya)에 들렀습니다.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긴자 천룡에서 식사도 했고요.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해리포터)에도 들렀습니다. 네리마구 도시마엔에 위치한 곳인데, 팀원들 반응이 각양각색이라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은 다이칸야마 츠타야. 책과 음악, 디자인이 한 공간에 어우러진 곳이라 오래 머물게 되더라고요. 지친 팀장들도 여기서만큼은 눈이 빛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