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 사무실에서 만드는 짜이

사무실에서 짜이를 만들어 먹던 날

나음과이음 디자이너들의 사무실 일상 — 짜이를 끓이고 파스타를 해먹던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사무실에서 짜이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가끔은 파스타도 해먹곤 했죠. 이런 소소한 순간들은 그때 그때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한참 지나고 올리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나음과이음의 일상들,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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