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450

이 글은 주일학교 교육부를 위해 제작한 서로 사랑하라 포스터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교육 담당자, 주일학교 교역자, 교육부 간사님께 적합한 글입니다.
아이들이 매주 마주치는 말씀입니다.
주일학교 복도, 교실 입구, 계단 옆. 포스터가 붙는 자리는 늘 비슷합니다. 아이들이 오가며 눈에 담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 무엇을 두어야 할까요.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5장 12절의 말씀입니다. 짧습니다. 세 글자, 그리고 동사. 이 문장 하나가 교육부 한 해의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교사 훈련의 방향이 될 수도 있고, 아이들이 외우는 말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 그것을 훈련하는 공동체. 포스터 한 장이 그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주일학교 교육부 포스터 디자인, 이렇게 제작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교회 교육부 의뢰로 진행한 주일학교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샘플번호 00450, 나음과이음 디자인 작업물입니다.
교회 교육 현장에서 포스터는 배경을 만듭니다. 설교는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포스터는 매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심코 보고 지나치는 동안에도, 말씀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공간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디자인을 포스터 외에 주보 표지, 리플렛, 배너, 홈페이지 이미지 등 다양한 제작물로 변형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부 연간 주제 시리즈로 이어갈 때 같은 톤을 유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 번 정해진 디자인 방향이 여러 곳에 일관되게 적용될 때, 교육 공간 전체가 통일감을 갖습니다.
말씀 한 줄이 포스터가 되는 과정입니다.
어떤 색을 쓸지, 어떤 서체를 고를지, 여백을 얼마나 둘지. 말씀 한 줄이 포스터 한 장이 되는 과정에서 결정해야 할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용이 분명해도 형태는 매번 새로 고민해야 합니다.
나음과이음은 교회 교육부, 찬양팀, 예배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교회 작업물을 제작해왔습니다. 주일학교 포스터 한 장도, 요청해 주시면 방향을 같이 잡겠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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