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0668

공공기관의 홍보물은 시민과의 중요한 소통 창구입니다. 특히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공모 사업의 경우, 첫인상을 결정하는 포스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시 산하 기관의 홍보나 시민 대상 지원사업을 담당하고 계신다면 이 작업 사례에 주목해 주세요.
시민의 참여를 이끄는 첫인상, 포스터의 역할
서울연구원은 서울의 도시 정책을 연구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잇는 서울시 산하 공공 연구기관입니다. ‘작은연구 좋은서울’은 시민이 직접 연구자가 되어 서울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지원사업입니다. 연구 경력이 없어도, 서울의 변화에 대한 관심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은 이 공모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포스터 한 장은 사업의 전체 인상을 좌우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언제까지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수많은 정보 속에서 핵심을 추리고 시선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 그것이 공모 포스터 디자인의 본질입니다.
정보의 위계가 가장 중요한 디자인 원칙
공공기관 포스터는 화려함보다 명확함이 우선입니다. 디자인이 내용을 앞서지 않도록, 꼭 필요한 정보의 위계를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이포그래피와 여백을 활용해 정보의 중요도를 나누고, 컬러는 기관의 신뢰감을 유지하면서도 공모 안내로서 충분히 눈에 띌 수 있도록 조율했습니다. 과하지 않되 지나치지 않는 균형, 공공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잘 설계된 포스터 디자인은 현수막, 리플렛, 홈페이지 배너, SNS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여러 매체를 염두에 두고 의뢰하시면, 별도의 수고 없이 통일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기관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홍보물 제작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규모에 상관없이 나음과이음에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나음과이음디자인 #서울연구원 #공공기관디자인 #공모포스터 #작은연구좋은서울 #포스터디자인 #공공디자인 #서울시공모 #지원사업공모 #관공서디자인 #인쇄디자인 #홍보물디자인 #공공기관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