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번호 01072

이 글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 상호문화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디자인 작업에 대한 글입니다. 학술대회 포스터 제작을 준비 중인 학회 담당자, 연구기관 실무자, 대학교 행정 담당자께 적합한 글입니다.
상호문화, 그 만남을 알리는 포스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 상호문화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작업입니다. 나음과이음에서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상호문화(相互文化).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고 섞이며 새로운 이해를 만들어 가는 학문입니다. 그 논의의 장을 알리는 것이 학술대회 포스터의 역할입니다. 학술대회는 연구자들이 한데 모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포스터는 그 만남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행사 전, 포스터 한 장이 가장 먼저 퍼져나갑니다.
학회 포스터에는 담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일시, 장소, 주제, 주최 기관, 참가 안내. 그 모든 정보가 한 장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어떻게 정돈할 것인가. 그 질문이 작업의 시작입니다. 교수, 연구자, 대학원생이 먼저 보는 자리입니다. 화려함보다 신뢰감이 먼저입니다. 한눈에 읽히고, 읽고 나면 격이 느껴지는 포스터. 그게 학술대회 포스터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터 한 장이 학술대회의 첫인상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 상호문화학회. 두 기관의 이름이 함께 올라간 자리입니다. 그 무게를 고려하며 작업했습니다.
학술대회 포스터는 행사 홍보의 시작입니다. 같은 디자인을 초청장, 현수막, 책자 표지, 홈페이지 배너, 리플렛 등 다양한 제작물로 자유롭게 확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완성된 디자인 언어가 행사 전반을 일관되게 만들어 줍니다.
학술대회 포스터가 필요한 학회나 연구기관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편하게 의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학술대회 포스터. 잘 마무리됐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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