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에서 제품 디자인을 맡은 신도바이오실크의 단비(단븨)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긴 작업 끝에 실제 제품으로 세상에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남다른 감회가 있거든요.

패키지와 제품 전체에 걸쳐 브랜드의 결을 담아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출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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