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식 순서지 디자인 00557 목업
[00557]

예섬교회 목사안수식 및 전도사 인준식 감사예배 순서지

임직식 순서지 디자인. 예섬교회 목사안수식 및 전도사 인준식 감사예배 순서지 디자인 사례입니다. 나음과이음 디자인.

샘플번호 00557

예섬교회 목사안수식 감사예배 순서지 표지 디자인
예섬교회 목사안수식 감사예배 순서지 표지 디자인

같은 디자인을 2025년 서문교회의 담임목사 취임축하 감사예배 순서지에도 적용했습니다. 이 글의 대표 사진이 그 순서지입니다.

이 글은 예섬교회 목사안수식 및 전도사 인준식 감사예배 순서지 디자인에 대한 글입니다. 교회 임직식 순서지 제작을 준비하는 담당자분께 적합한 글입니다.

두 의식이 하나의 예배 안에서 열렸습니다.

목사 안수와 전도사 인준이 같은 날 진행되는 예배. 흔하지 않은 구성입니다. 하나의 감사예배 안에 두 의식이 함께 들어오면 순서지가 해야 할 일이 늘어납니다. 두 의식의 순서를 구분해서 정리해야 하고, 전체 예배의 흐름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순서지는 얇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예배 전체가 담깁니다. 개회 예배, 안수 기도, 인준 선언, 감사 찬양. 처음 방문한 외부 손님도, 오래된 성도도, 그날 두 가정이 처음 만난 자리도. 모두가 같은 페이지를 보며 같은 흐름 속에 서게 됩니다.

예섬교회 감사예배 안에 담긴 그 날의 이야기입니다. 오랜 훈련과 기도 끝에 맞이하는 목사 안수. 사역의 첫 공식 인준을 받는 전도사. 그 두 사람의 이름이 이 순서지 안에 나란히 인쇄됩니다. 순서지는 그 하루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예섬교회 전도사 인준식 순서지 내지 디자인
예섬교회 전도사 인준식 순서지 내지 디자인

손글씨 한 획이 예식의 분위기를 잡습니다.

표지에는 캘리그라피를 사용했습니다. 손글씨 특유의 선이 예식의 분위기를 먼저 잡습니다. 공식적인 행사 인쇄물이면서 함께 드리는 예배라는 온기를 글씨체 하나로 표현했습니다.

컬러는 절제된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감사예배라는 밝은 주제와 안수식이라는 엄숙한 의식을 동시에 담아야 합니다. 과하게 화사하면 의식의 무게가 가벼워집니다. 너무 무겁게 가면 감사의 분위기가 사라집니다. 그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작업이었습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현수막, 포스터, 리플렛, 예배당 배경 화면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행사 규모와 장소에 맞게 자유롭게 변형 가능합니다. 많은 분이 임직식 순서지를 보관합니다. 그 하루를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무게를 지면에 함께 담았습니다.

예섬교회 임직식 감사예배 캘리그라피 순서지
예섬교회 임직식 감사예배 캘리그라피 순서지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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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탕의 가로형 부흥회 현수막 시안. 위쪽에서 붉은 가는 선이 가운데에서 꺾여 양옆으로 퍼지고 가운데에 '다시, 하나님을 찾는 교회'가 두 줄로 쓰여 있으며 그 아래에 10.18부터 10.21까지의 날짜가 크게 늘어서 있고 맨 아래에 붉은 언덕과 해가 그려져 있다
부흥회 현수막, 타이포그래피 중심의 에디토리얼 디자인으로 만든 명성교회(인천) 2026 가을 부흥성회 [0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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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파랑 하늘과 크림색 뭉게구름 아래 라마나욧교회라는 교회명과 소개 문구와 금색 촛대 상징이 놓인 4단 리플렛 표지
구름 그림 표지와 날개에 둔 사역, 라마나욧교회 교회 안내 리플렛 [0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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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새가족 안내서 샘플 01567입니다. 흰 붓 자국 위에 민트색 사각형과 새가족안내서 제목이 놓인 세한교회 새가족 안내서 여러 권이 비스듬히 쌓여 있습니다.
1979년부터 이어 온 교회 새가족 안내서, 세한교회 아홉 번째 개정판 디자인 [0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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