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오후에 나음과이음은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의 담당자에게 드립백 만들기 프로그램 웹자보 시안 2개를 올렸습니다. 하나는 초록 배경에 드립백 사진을 넣은 시안이고 다른 하나는 크림색 배경에 커피 도구와 사람을 일러스트로 그린 시안입니다. 담당자는 “둘다좋네요”라고 답한 뒤 7분 만에 사진을 넣은 시안의 이미지를 올리며 “저희 요걸로 할께요”라고 했습니다. 샘플 01599는 그렇게 고른 초록 배경 시안입니다. 기관 웹자보 디자인을 위임으로 맡기시면 저희는 이렇게 같은 원고로 시안 2개를 만들어 드리고 담당자께서 하나를 고르십니다.

시안 2개는 원고가 같고 배경색과 키 비주얼만 다릅니다
두 시안은 같은 원고와 같은 로고로 만들었고 다른 점은 배경색과 키 비주얼입니다. 담당자가 고른 시안에는 초록 배경 위에 유리컵에 걸친 드립백으로 커피를 내리는 사진을 넣었고 다른 시안은 사진 없이 커피 도구와 사람을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했습니다(일러스트 시안은 샘플 01598로 따로 소개합니다). 담당자가 11월 8일 금요일에 “이런식으로 드립팩원데이클래스웹자보를 의뢰하려고 합니다”라며 보낸 참고 이미지 2장도 드립백을 만드는 장면의 사진 위에 텍스트를 올린 홍보물이었습니다. 저희는 커피가 내려지는 드립백 사진이 참여자가 그날 직접 만들 물건을 그대로 보여 준다고 봅니다. 일러스트로 그린 커피 도구는 커피 클래스라는 것을 알려 주고 사진은 손에 쥘 드립백 하나를 보여 줍니다.
볼드 타이포그래피에 컷아웃 사진과 라인 드로잉을 더했습니다
샘플 01599는 타이틀 「드립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가장 크게 배치한 볼드 타이포그래피 웹자보입니다. 타이틀은 흰 둥근고딕 볼드체이며 획 일부는 연한 노란색으로 바꿔 포인트 컬러로 삼았습니다. 타이틀과 그 아래 본문의 크기 대비가 커서 웹자보를 열면 타이틀이 먼저 보이고 본문은 그다음에 보입니다.
오른쪽 아래의 드립백 사진은 흰 테두리를 두른 컷아웃으로 처리해 초록 배경과 분리했습니다. 배경을 가로지르는 큰 원과 곡선과 왼쪽 아래의 커피콩은 가는 흰 라인 드로잉으로만 처리해 타이틀과 사진보다 가볍게 보입니다. 일시와 장소와 문의는 가운데의 연한 초록 박스에 모아 본문과 구분했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이 박스만 다시 찾아보시면 됩니다.

후원 사업 웹자보는 후원 기관의 가이드라인이 조건입니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의 드립백 만들기 프로그램은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Hana Power On Care 사업이었고 담당자는 의뢰하면서 “하나금융그룹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제작부탁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로고 파일은 이메일로 따로 받았습니다. 샘플 01599에서는 하나 심볼을 오른쪽 위의 흰 탭 안에 넣고 맨 아래 흰 띠에 후원 표시를 붙인 하나금융그룹 로고와 히즈빈스 로고와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로고를 나란히 배치한 뒤 오른쪽 끝에 Hana Power On Care 로고를 넣었습니다. 배경의 초록도 하나금융그룹의 CI 컬러와 같은 초록 계열입니다.
원고의 오타는 시안을 고른 뒤 2분 만에 수정했습니다
담당자는 시안을 고른 메시지에서 앞서 보낸 원고에 오타가 있었다며 “내린”을 “내릴”로, 주소를 “135-4″로 바로잡아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디자이너는 2분 뒤에 수정본을 올렸고 담당자는 “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 웹자보 뒤로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가 2025년 9월까지 나음과이음에 맡긴 같은 규격의 웹자보는 아이돌봄비 지원과 주거 지원과 멘토링과 바리스타 교육을 포함해 14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1080×1920px은 이 웹자보의 픽셀 규격이며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휴대폰 화면과 같은 9:16인 세로형입니다. 웹자보는 인쇄하지 않고 휴대폰 화면과 메신저로 보는 이미지라서 규격을 픽셀로 정합니다. 현수막은 원단에 실사 출력하는 인쇄물이어서 규격을 밀리미터로 씁니다. 같은 디자인을 현수막으로 만드실 때는 설치 위치에 맞는 규격을 밀리미터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샘플 01599로 원데이클래스 웹자보 주문하기
샘플 선택으로 주문하시면 샘플 01599의 전체 분위기를 참고해 기관이나 교회의 내용으로 시안을 만들고 디자인 비용을 2만 원 할인합니다. 커피와 베이킹과 공예처럼 만드는 물건이 있는 원데이클래스 웹자보와 교육 참여자 모집 웹자보에 권합니다. 이 시안의 드립백 사진도 저희가 준비했으므로 프로그램 사진이 없어도 만들 수 있습니다. 샘플 두세 개를 섞어 새로 구성하시면 할인 대상이 아닙니다. 위임으로 맡기시면 내용만 받아 디자이너가 시안 2개를 제안하고 고객께서 그중 하나를 고르십니다. 프리미엄 맞춤은 끝까지 함께 조율해 완성도를 높이며 가격은 상담한 뒤에 정합니다. 시안을 받고 수정하는 순서는 자주 묻는 질문의 “디자인 진행 방식”에 있습니다.
샘플 이미지는 예시이며 나음과이음의 모든 디자인은 가로형, 세로형, 정방형 등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행사장에 세우는 X배너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정방형 이미지도 만들며 판형과 매체는 하나씩 따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기관 웹자보와 포스터
같은 기관의 플랫 디자인 웹자보와 리플렛, 다른 기관의 모집 포스터와 프로그램 포스터를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