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보육원 소식지 2026년 46호(182×257mm)의 인쇄본 여러 부를 짙은 회색 바닥 위에 쌓아 둔 목업입니다. 맨 위 표지에는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지면의 위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 하늘 위에 붉은색과 갈색과 초록색과 파란색의 각진 굵은 글자로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크게 놓여 있으며 '키' 글자 위에 작은 새싹이 그려져 있습니다. 제호 위에는 작은 글자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청운보육원 소식지」가 있고 제호 아래에 「2026 vol.46」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붉은 벽돌 바닥의 넓은 광장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카메라를 등진 채 두 팔을 들고 서 있고 오른쪽 아래에 사회복지법인 청운종합복지원 청운보육원 로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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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편집 디자인, 청운보육원 소식지 46호 아이들 사진 표지와 28쪽 중철 인쇄본

청운보육원 소식지 2026년 46호(샘플 01605)는 182×257mm 28쪽 중철 600부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만든 소식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보육원이 보낸 아이들 사진 위에 제호를 얹은 에디토리얼 디자인이며 샘플 선택으로 주문하시면 디자인 비용을 2만 원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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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청운종합복지원 청운보육원의 소식지 2026년 46호는 182×257mm 판형에 표지를 포함한 28쪽을 중철로 제본해 600부를 인쇄한 소식지입니다. 청운보육원은 해마다 두 번 내는 이 소식지를 46호부터 저희 나음과이음에 맡겼고 저희는 소식지 편집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맡아 9월 18일에 완성한 소식지를 보육원에 보냈습니다. 표지는 보육원이 보내 준 아이들의 사진 위에 44호와 45호의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얹은 사진 표지입니다.

청운보육원 소식지 2026년 46호(182×257mm)의 인쇄본 여러 부를 짙은 회색 바닥 위에 쌓아 둔 목업입니다. 맨 위 표지에는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지면의 위쪽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 하늘 위에 붉은색과 갈색과 초록색과 파란색의 각진 굵은 글자로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크게 놓여 있으며 '키' 글자 위에 작은 새싹이 그려져 있습니다. 제호 위에는 작은 글자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청운보육원 소식지」가 있고 제호 아래에 「2026 vol.46」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붉은 벽돌 바닥의 넓은 광장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카메라를 등진 채 두 팔을 들고 서 있고 오른쪽 아래에 사회복지법인 청운종합복지원 청운보육원 로고가 있습니다.
청운보육원 소식지 2026년 46호(182×257mm, 28쪽 중철)의 인쇄본입니다.

182×257mm 28쪽 중철 제본에 표지 200g, 내지 120g 스노우지

판형은 B5 규격인 182×257mm입니다. 표지는 200g 스노우지에 양면 8도로 인쇄하고 단면 무광 코팅을 했으며 내지는 120g 스노우지입니다. 제본은 중철입니다. 담당자가 8월 10일에 제작 방법과 견적과 일정을 문의했을 때 저희가 처음 보낸 견적서는 무선 제본 기준이었고 같은 날 저희는 내지 120g과 중철 제본으로 바꾼 견적서를 다시 보냈습니다. 중철 제본은 표지를 포함해 28쪽까지 할 수 있는 제본이라서 46호의 쪽수에 맞습니다. 원고가 도착한 8월 20일에 저희 직원은 마지막 견적서대로 중철 제본으로 접수하는지 담당자에게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소식지 인쇄의 접수는 나음과이음이 대행하므로 기관은 인쇄용 파일만 받으셔도 되고 청운보육원처럼 인쇄까지 맡기셔도 됩니다.

원고 접수부터 소식지 전달까지 한 달

담당자는 8월 10일에 원고를 취합하는 중이라서 2주 뒤에 1차 원고를 줄 수 있다고 했고 8월 20일에 원고를 메일로 보냈습니다. 저희 디자이너는 9월 4일에 표지 시안 2개와 내지 시안 2개를 보냈습니다. 기관 소식지 제작은 이렇게 표지와 내지의 시안을 먼저 보여 드리고 기관이 고른 시안으로 전체 지면을 편집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담당자는 9월 16일 수요일 오전에 “최종시안확인했습니다. 제작 부탁드립니다.”라고 확정했고 소식지는 이틀 뒤인 9월 18일 금요일에 보육원에 도착했습니다. 인쇄 일정은 최종 확정 뒤 근무일 3일에서 4일로 잡았고 46호는 그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소식지를 받은 담당자는 “소식지 잘 받았습니다. 일정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왔습니다.

여름 바다 시안에서 아이들 사진 표지로

처음 제작을 맡을 때 저희 디자이너는 44호와 45호의 표지와 이어지도록 비슷한 일러스트로 준비하겠다고 했고 담당자는 “반드시 똑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나음과 이음의 경험과 스타일에 맞게 잘 디자인해주시기 기대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담당자는 9월 4일에 받은 표지 시안 2개 중에 여름 바다를 그린 시안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9월 14일에 담당자가 원장님의 요청을 전해 왔습니다. 44호와 45호에서 써 온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살리고 싶고 소식지가 나오는 9월과 10월에는 여름 배경이 부담스러우니 실사 사진을 쓸 수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담당자는 실사 사진을 쓴 표지의 예시와 보육원 직원이 원본 사진을 합성해 본 이미지도 함께 보냈습니다.

저희 디자이너는 다음 날 저녁에 보육원이 보낸 사진으로 만든 표지를 보냈습니다. 9월 16일 아침에 담당자는 “표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흡족해 하십니다.”라고 답했고 남은 수정은 뒤표지의 약도 하나였습니다. 저희는 담당자의 요청대로 약도의 가스충전소와 주민센터 위치를 옮기고 지하철역에서 보육원까지 걸어오는 길을 따로 표시해 한 시간 뒤에 수정본을 보냈습니다.

청운보육원 소식지 46호의 앞표지와 뒤표지를 짙은 회색 바탕 위에 나란히 놓은 목업입니다. 앞표지는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아래 넓은 광장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뒷모습으로 두 팔을 든 사진이 지면 전체에 펼쳐져 있고 하늘 부분에 흰 테두리를 두른 여러 색의 굵은 글자로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과 「2026 vol.46」이 있습니다. 뒤표지는 연한 하늘색 배경이며 위쪽에 「찾아오시는 길」 약도가 지하철 7호선 역과 주변 건물과 청운보육원까지의 도보 경로 선과 함께 있고 그 아래 연한 파란 상자에 일반버스와 지하철과 마을버스와 자동차의 교통 안내가 아이콘과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의 파란 띠에는 로고와 주소와 전화번호와 팩스와 누리집 주소와 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청운보육원 소식지 46호의 앞표지와 뒤표지입니다.

사진 위에 볼드 타이포그래피 제호를 얹은 에디토리얼 디자인

이 표지의 디자인 스타일은 사진 중심의 에디토리얼 디자인입니다. 보육원이 보낸 사진을 전면 배치한 키 비주얼로 삼고 하늘 부분에 제호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제호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은 획이 각진 굵은 글자를 붉은색과 갈색과 초록색과 파란색으로 나누어 배색한 볼드 타이포그래피입니다. 글자마다 흰 테두리를 둘러서 흰 구름이 섞인 하늘 위에서도 제호가 사진과 분리되어 보입니다. 발행 연도와 호수는 제호 아래에 작게 넣고 기관 소개 문구는 상단에 작은 글자로 넣어 제호가 가장 먼저 보이고 두 팔을 든 아이들이 그다음에 보입니다. 뒤표지에는 연한 하늘색 배경 위에 약도와 교통 안내를 위아래로 나누어 배치하고 하단의 파란 띠에 기관명과 주소와 연락처를 모아 색으로 정보를 구분했습니다.

저희는 뒷모습 사진이 보육원 소식지의 표지에 잘 맞는다고 봅니다. 아이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자리에 선 장면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사진을 표지에 쓰고 싶지만 얼굴 공개가 조심스러운 복지관 소식지 디자인이나 지역아동센터 소식지에도 이 표지와 같은 처리를 권합니다.

청운지킴이야기부터 후원안내까지 이어지는 내지 차례

내지는 청운지킴이야기, 청운나눔이야기, 청운자랑이야기, 청운아동이야기, 청운생활, 후원안내의 차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면의 왼쪽 단에는 판권과 법인 소속 시설을, 오른쪽 단에는 꼭지별 쪽수와 기사 제목을 배치했습니다. 기사 면마다 면주(쪽 위쪽에 되풀이해 넣는 작은 표시줄)에 꼭지 이름을 넣어 어느 꼭지의 기사인지 바로 알 수 있고 첫 기사 면은 세로형 일러스트를 왼쪽에 배치하고 제목과 본문을 오른쪽 단에 배치했습니다.

청운보육원 소식지 46호의 목차 면과 첫 기사 면을 펼친 목업입니다. 왼쪽의 목차 면은 위쪽을 노란색 면으로 비스듬히 나누고 「CONTENTS」 제목 아래 왼쪽 단에 판권과 법인 소속 시설 목록과 보육원 소개를, 오른쪽 단에 청운지킴이야기부터 후원안내까지 꼭지별 쪽수와 기사 제목을 배치했습니다. 오른쪽의 첫 기사 면은 왼쪽에 나무와 사람들을 그린 세로로 긴 초록색 일러스트가 있고 오른쪽 단에 초록색 손글씨풍 제목과 글쓴이 사진과 본문이 있습니다.
목차 면과 첫 기사 면을 펼친 모습입니다. 목차의 아동 이름은 가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안 확인과 수정과 최종 확인과 발간은 어떤 일정으로 이루어지나요?

청운보육원 46호의 실제 일정으로 답하면 9월 4일에 표지와 내지 시안을 보냈고 9월 14일에 표지 수정 요청을 받아 다음 날 수정본을 보냈으며 9월 16일 오전에 최종 확인을 받아 9월 18일에 소식지가 도착했습니다. 인쇄 일정은 최종 확인 뒤 근무일 3일에서 4일로 잡습니다. 발행일이 정해져 있으면 처음 문의하실 때 원고를 보내실 날과 소식지를 받으실 날을 함께 알려 주세요. 그 사이에 시안과 수정본을 주고받는 일정을 저희가 잡아 드립니다.

샘플 01605로 주문하는 방법

주문서에서 샘플 선택으로 샘플 01605를 고르시면 이 디자인의 전체 분위기를 참고해 기관의 사진과 원고로 시안을 만들고 디자인 비용을 2만 원 할인해 드립니다. 기관이 찍은 사진이 있으면 청운보육원처럼 표지에 쓸 수 있습니다. 샘플 두세 개를 섞어 새로 구성하시면 할인 대상이 아닙니다. 위임으로 원고만 보내 주시면 디자이너가 시안 2개를 제안하고 그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프리미엄 맞춤은 끝까지 함께 조율해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이며 가격은 상담한 뒤에 정합니다. 청운보육원 46호는 프리미엄 맞춤으로 주문한 소식지입니다. 시안과 수정본을 주고받는 순서는 자주 묻는 질문의 디자인 진행 방식에 있습니다.

샘플 이미지는 예시입니다. 원본 판형은 182×257mm 세로형이며 모든 디자인은 가로형, 세로형, 정방형 등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을 리플렛이나 책자 표지로 옮길 수도 있고 판형과 매체는 하나씩 따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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