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달력이라는 문구가 적힌 빨간색 주보

교회 나무 헌금함 — 반듯헌금함

교회 나무 헌금함, 반듯헌금함. 예배 공간의 경건함을 해치지 않는 단정한 디자인으로, 따뜻한 나무 질감과 절제된 직선미가 돋보입니다. 교체형 미니 배너와 분리형 서랍으로 편의성과 품격을 더했습니다. 나음과이음.

공간과 조화로운 단정함, 교회 나무 헌금함 ‘반듯’

반듯헌금함 전체 외관
반듯헌금함 전체 외관

예배 공간의 경건함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헌금함을 찾고 계신가요? 나음과이음이 디자인하고 목공소 반듯에서 제작한 나무 헌금함, 반듯헌금함을 소개합니다.

제품명 ‘반듯’은 이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커스텀 레터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글자 모서리를 각지게 다듬어 이름이 가진 반듯함을 표현했죠. 본문 서체는 산세리프로 작게 배치해 레터링 로고가 주인공이 되도록 했습니다. 레드 포인트를 중심으로 화이트 여백과 나무 질감을 함께 활용해, 글자와 소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세심하게 연출했습니다.

절기 미니 배너 장착 모습
절기 미니 배너 장착 모습

이름에 담긴 반듯한 디자인

반듯헌금함은 이름 그대로 절제된 직선미와 따뜻한 나무의 질감이 돋보이는 교회 집기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간결한 구조는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강단 옆에 두어도 튀지 않고, 예배당 입구에 놓아도 전체적인 교회 인테리어의 조화를 해치지 않으며 공간의 품격을 더합니다.

완전 탈거되는 서랍 구조
완전 탈거되는 서랍 구조

절기마다 새롭게, 교체형 미니 배너

헌금함 앞면에는 절기와 교회 행사에 맞춰 교체할 수 있는 미니 배너 공간이 있습니다. 현수막으로 제작된 배너 하단에 나무 목봉을 끼워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는 방식입니다.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창립기념주일 등 특별한 날마다 배너만 바꿔주면 헌금함에 새로운 표정을 더할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 콘셉트를 주보, 현수막, 웹사이트 등 다른 제작물로 확장하면 교회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여줍니다.

서랍을 빼낸 헌금함 본체
서랍을 빼낸 헌금함 본체

편의와 격식을 모두 갖춘 분리형 서랍

서랍은 통째로 분리되는 완전 탈거형으로 제작했습니다. 헌금을 옮겨 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예배 중 서랍을 그대로 들어 강단에 봉헌할 수 있습니다. 분리된 서랍 자체의 마감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 자체로도 단정하여 강단 위에 올렸을 때 품격을 잃지 않습니다. 매주 사용하는 집기일수록 세심한 만듦새가 중요합니다.

제품 상세 정보 및 구매 안내

반듯헌금함의 자세한 규격과 재질, 다양한 활용 사진은 나음과이음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방문해 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naumium/products/801445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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