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W-1200 강대상 상판 원고 받침 03

강대상 제작 — 반듯W-1200, 250만원 원목 강대상 출시

교회 강대상 제작을 알아볼 때 가장 큰 고민은 가격일 것입니다. 목공소반듯은 원목 강대상의 가치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폭을 1200mm로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춘 반듯W-1200 모델을 선보입니다. 가격은 250만 원입니다. 앞면의 W 형태에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룬다

원목 강대상 반듯W-1200: 합리적인 가격으로 완성하는 본당의 품격

교회 강대상 제작을 알아볼 때 가장 큰 고민은 가격일 것입니다. 목공소반듯은 원목 강대상의 가치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폭을 1200mm로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춘 반듯W-1200 모델을 선보입니다. 가격은 250만 원입니다. 앞면의 W 형태에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은 ‘교회와 사람들’ 시리즈의 대표 디자인입니다.

반듯W-1200 원목 강대상 — 앞면의 선들이 위로 퍼지며 W를 이루는 모습.
반듯W-1200 원목 강대상 — 앞면의 선들이 위로 퍼지며 W를 이루는 모습.
정면에서 본 반듯W-1200 — 앞줄 세 선 사이로 뒷줄의 선이 겹쳐 보입니다.
정면에서 본 반듯W-1200 — 앞줄 세 선 사이로 뒷줄의 선이 겹쳐 보입니다.
상판 위에 원고와 성경이 앉는 받침을 올린 모습.
상판 위에 원고와 성경이 앉는 받침을 올린 모습.
설교자 쪽에서 본 반듯W-1200 — 성경과 소품을 두는 수납칸.
설교자 쪽에서 본 반듯W-1200 — 성경과 소품을 두는 수납칸.
설교자 쪽 수납 두 단 — 예배 소품이 앉는 자리.
설교자 쪽 수납 두 단 — 예배 소품이 앉는 자리.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루다: ‘교회와 사람들’ 시리즈

‘반듯W’는 강대상 이름으로는 독특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앞면이 W 모양을 닮아 붙은 이름으로, 두 판이 맞물려 서는 작은 강대상과 함께 ‘교회와 사람들’ 시리즈를 잇는 디자인입니다. 기존 반듯W 모델은 폭이 1600mm로 크기와 무게, 가격 면에서 부담을 느끼는 교회가 많았습니다. 꾸준한 문의에 응답하고자, 더 많은 교회가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규격을 고민했습니다.

성도와 빛줄기, 중첩된 선에 담긴 의미

W 모양을 이루는 선 하나하나는 서로 다른 성도를 상징합니다.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룬다는 디자인 철학을 나무의 짜임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앞면에 세 개의 선이 서고, 그 뒤로 세 개의 선이 겹쳐지며, 회중석에서는 보이지 않는 뒷면에도 여섯 개의 선이 견고하게 서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퍼져나가는 선들은 마치 은혜로운 빛줄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보는 이에 따라 사람으로도, 빛으로도 읽히는 아름다운 조형입니다.

더 많은 교회를 위한 선택: 원목 강대상 반듯W-1200

기존 반듯W 스탠다드 모델의 가격은 400만 원입니다. 폭을 1200mm로 줄인 반듯W-1200은 250만 원에 제작합니다. 크기가 작아졌다고 해서 제작 과정의 정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선 하나하나를 재단해 정교하게 각을 맞추는 핵심 공정은 그대로이며, 사용되는 목재가 줄어든 만큼만 가격에 반영했습니다. 크리스탈 강대상을 대신할 품격 있는 원목 강대상, 본당의 얼굴이 될 가구를 찾는 교회를 위해 만든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설교자를 위한 배려, 실용적인 뒷면 설계

회중이 보는 앞면이 조형미의 영역이라면, 설교자가 서는 뒷면은 실용의 공간입니다. 수납칸을 두 단으로 나누어 성경과 예배 소품을 충분히 놓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상판 위에는 원고와 성경을 편안히 볼 수 있도록 돕는 경사 받침을 올렸습니다. 앞면의 디자인과 설교자의 편의가 하나의 강대상 안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세심하게 구성했습니다.

원목 강대상 제작 및 주문 문의

반듯W-1200은 목공소반듯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는 나무 제품 외에 문구류도 함께 있습니다. 강단에 맞춘 치수 변경이나 맞춤 제작은 홈페이지 문의 또는 전화(010-2107-5891)로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공방의 일상과 새 작업은 인스타그램 @woodwork.bandeut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강대상이 궁금하시면 디딤돌교회 반듯강대상 제작 사례작은 강대상 교회와 사람들도 참고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Q&A를 참고 바랍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자리를 빛내는 강대상. 목공소반듯의 원목 강대상 반듯W-1200은 본당 공간에 따뜻함과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 모델명: 반듯W-1200 (기존 반듯W의 폭 축소 모델)
  • 가격: 250만 원
  • 디자인: ‘교회와 사람들’ 시리즈. W 모양의 선들은 성도와 빛을 상징
  • 특징: 설교자를 위한 2단 수납공간과 상판 원고 받침
  • 주문: 목공소반듯 스마트스토어, 맞춤 제작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10-2107-5891) 이용

강대상 제작 문의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이 글의 핵심.

① 목공소반듯이 원목 강대상 반듯W의 폭을 1200밀리미터로 줄인 반듯W-1200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250만원입니다.

② 앞면의 W는 서로 다른 성도를 뜻하며, 사람이 모여 교회를 이룬다는 교회와 사람들 시리즈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③ 앞면 세 선, 뒷줄 세 선, 뒷면 여섯 선이 위로 퍼지며 빛줄기처럼도 읽힙니다.

④ 설교자 쪽에는 두 단 수납칸과 상판 원고 받침을 두었습니다.

⑤ 주문은 목공소반듯 스마트스토어, 맞춤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10-2107-5891)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