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과이음 목공소반듯 나무 기념패 스탠다드 미디움

나무의 숨결과 정갈한 글자의 만남
원목을 섬세하게 깎아 나무 본연의 결을 오롯이 살렸습니다. 시간의 흔적이 담긴 나뭇결의 존재감을 헤치지 않도록, 정갈한 산세리프 서체로 메시지를 새깁니다. 별도의 색을 더하는 대신 나무의 따스한 색감 위로 검은색과 흰색 각인만을 사용해 간결하고 깊이 있는 인상을 완성합니다.

더 많은 분들을 위한 고민의 시작
처음 선보인 나무 기념패는 가로세로 약 14cm의 스탠다드 모델이었습니다. 가장 표준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크기로, 어른들을 위한 감사패부터 청년을 위한 기념패까지 폭넓게 사랑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더 작고 아담한 크기를 원하시는 소중한 목소리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헤아려 선보이는 새로운 크기
책상 위나 선반에 조금 더 부담 없이 놓을 수 있는 크기, 가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선택지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크기를 줄이는 것만으로 비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저희는 그 마음에 답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한 단계 작은 ‘나무 기념패 스탠다드 미디움’이 탄생했습니다.
학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순간을 위한 기념패
스탠다드 미디움은 학생과 청년을 위한 졸업 기념패나 동아리 시상패로 안성맞춤입니다. 동시에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른들께 드리는 감사패, 공로패로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따라 문구와 구성을 자유롭게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나음과이음 목공소반듯 스마트스토어에서 특별한 마음을 담은 원목 기념패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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