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로고 조이풀아레나 기본형

놀이터 로고 — 조이풀아레나, 두 획이 만나 뛰어오르는 아이들

놀이터 로고 제작 사례. 익산 영생감리교회 드림필드 꿈꾸는뜰의 어린이 놀이터 조이풀아레나 — 두 획이 교차해 아이가 되는 4색 심볼. 목업 여덟 장.

놀이터 로고를 의뢰받으면 어른은 미끄럼틀과 그네부터 떠올립니다. 그런데 놀이터의 주인공은 기구가 아니라 뛰노는 아이입니다. 익산 영생감리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세운 ‘드림필드 꿈꾸는뜰’의 어린이 놀이터, 조이풀아레나의 로고를 그렸습니다. 획 두 개가 교차하고 머리 점 하나가 얹히면 아이가 됩니다. 그 아이 셋이 나란히 뛰노는 심볼입니다. 층마다 이름을 지어 주는 연작의 세 번째 순서, 목업 여덟 장부터 보여 드립니다.

이 글은 조이풀아레나 로고 제작에 대한 안내 글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와 키즈카페, 교회·기관의 어린이 공간 로고를 준비하시는 분이 읽으시면 좋습니다.

조이풀아레나 기본 조합 — 두 획이 교차하고 머리 점이 얹혀 아이 하나가 되고, 셋이 나란히 뛰놉니다.
조이풀아레나 기본 조합 — 두 획이 교차하고 머리 점이 얹혀 아이 하나가 되고, 셋이 나란히 뛰놉니다.
카드 응용 — 아이 심볼을 하나씩 나눠 앉힌 면과 레터링 면, 네 가지 짜임입니다.
카드 응용 — 아이 심볼을 하나씩 나눠 앉힌 면과 레터링 면, 네 가지 짜임입니다.
패브릭 카드 — 심볼 세 아이와 레터링을 한 면에 모은 조합입니다.
패브릭 카드 — 심볼 세 아이와 레터링을 한 면에 모은 조합입니다.
티셔츠 — 놀이터 철봉에 걸린 셔츠 가슴에 세 아이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티셔츠 — 놀이터 철봉에 걸린 셔츠 가슴에 세 아이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A자 입간판 — 심볼·영문·국문을 세로로 쌓은 안내판 응용입니다.
A자 입간판 — 심볼·영문·국문을 세로로 쌓은 안내판 응용입니다.
배지 — 심볼만 놓은 면과 레터링만 놓은 면, 아이 가슴에 달릴 크기입니다.
배지 — 심볼만 놓은 면과 레터링만 놓은 면, 아이 가슴에 달릴 크기입니다.
건물 외벽 — 심볼을 크게 키워 벽면 그래픽으로 푼 응용입니다.
건물 외벽 — 심볼을 크게 키워 벽면 그래픽으로 푼 응용입니다.
레터헤드 — 심볼과 국문·영문 레터링의 가로 조합을 종이 머리에 앉힌 인쇄 응용입니다.
레터헤드 — 심볼과 국문·영문 레터링의 가로 조합을 종이 머리에 앉힌 인쇄 응용입니다.

놀이터 로고의 디자인 정의.

곡선 획 두 개가 교차하고 그 위에 머리 점이 얹힌 아이 심볼 셋과, JOYFUL ARENA 커스텀 레터링, ‘어린이 놀이터’ 국문의 조합입니다. 색은 블루·코럴 핑크·옐로·그린 넷을 씁니다. 아이마다 색 짝이 다르고, 획이 겹치는 자리에는 두 색이 섞인 작은 조각이 끼워집니다.

디자인의 핵심 결정.

사람을 자세히 그리지 않았습니다. 획 두 개를 겹쳐 보니 벌린 팔다리가 되고, 점 하나를 얹으니 뛰어오르는 아이가 됐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는 가만히 서 있지 않으니, 정지한 인물화보다 방금 뛰어오른 획이 이 공간의 사실에 가깝습니다. 겹침 자리의 색 조각은 아이들이 부대끼며 노는 순간을 담은 장치입니다. 서로 다른 색이 겹치는 자리마다 새 색이 생깁니다.

레터링에도 같은 규칙을 썼습니다. JOYFUL ARENA의 글자 획이 겹치는 자리마다 다른 색 블록이 끼워져, 글자가 심볼과 같은 문법으로 놉니다. 국문 ‘어린이 놀이터’는 블루 한 색의 둥근 고딕으로 정돈해 읽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카드부터 외벽까지 일곱 자리.

놀이터는 아이 몸에 닿는 물건이 유난히 많은 공간입니다. 그래서 지면보다 물건 위주로 자리를 갖췄습니다. 카드, 패브릭 카드, 티셔츠, A자 입간판, 배지, 건물 외벽 그래픽, 레터헤드까지 일곱 자리입니다. 티셔츠 가슴과 배지만 한 크기에서도 아이의 몸짓이 읽히는지, 외벽만 한 크기로 키워도 획이 성기지 않은지를 양끝에서 확인했습니다. 심볼 셋을 하나씩 떼어 쓰는 응용도 갖춰 자리마다 알맞게 골라 쓰도록 했습니다.

놀이터 로고, 어떤 곳이 의뢰하시나요.

어린이 놀이터를 새로 꾸리는 교회와 기관, 키즈카페와 실내 놀이 공간이 찾으십니다. 조이풀아레나가 속한 드림필드 꿈꾸는뜰에는 층별 공간이 일곱 있고, 어린이 도서관 더북하우스, 홀 공간 온전히홀에 이어 이 글이 세 번째입니다. 한 건물 안 일곱 이름이 각자 다른 몸짓을 하면서도 한 식구로 보이도록 결을 맞춰 가는 작업입니다.

의뢰부터 납품까지의 흐름.

① 공간의 쓰임과 이름, 주 이용 연령을 첫 상담에서 듣습니다.

② 결이 다른 시안 몇 가지를 나란히 보시고 방향을 고르십니다.

③ 고른 안의 몸짓·색·레터링을 끝까지 다듬습니다.

④ 간판·의류·소품 등 자리별 응용 데이터를 갖춥니다.

⑤ 원본 파일과 응용 데이터를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의뢰 전 준비하면 좋은 것.

로고가 올라갈 물건의 목록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티셔츠가 먼저인지 간판이 먼저인지에 따라 심볼의 굵기와 조합 우선순위가 달라지니까요. 공간 사진 몇 장과 이름의 뜻도 함께 주시면 좋습니다. 다 갖추지 않으셔도 상담에서 하나씩 함께 채워 갑니다.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Q&A를 참고 바랍니다.

이 글의 핵심.

– 조이풀아레나는 익산 영생감리교회의 다음세대 공간 ‘드림필드 꿈꾸는뜰’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 획 두 개의 교차와 머리 점 하나로 그린 아이 심볼 셋 — 정지한 인물이 아니라 방금 뛰어오른 몸짓을 그렸습니다. – 블루·코럴 핑크·옐로·그린 4색이 쓰이고, 획이 겹치는 자리마다 색이 섞인 조각이 끼워집니다. – 카드·패브릭 카드·티셔츠·입간판·배지·외벽 그래픽·레터헤드 일곱 자리 목업으로 크기 양끝을 검증했습니다. – 층별 공간 일곱 곳의 로고 연작 가운데 세 번째 편입니다.

놀이터에서는 로고도 얌전히 걸려 있기만 해서는 심심합니다. 티셔츠 가슴에서, 배지 위에서, 외벽에서 아이들과 같이 뛰는 몫까지가 이 로고의 일입니다. 어린이 공간의 이름과 로고를 준비하고 계시면 홈페이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공간의 네 번째 이름도 준비되는 대로 이어 가겠습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