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로고 생텀 기본 조합

브랜드 로고 제작 — 웰니스 브랜드 ‘생텀’의 2색 심벌

브랜드 로고는 이름 옆에 붙는 장식이 아니라, 이름에 담긴 철학이 처음으로 형태를 얻는 순간입니다. 로고 디자인 의뢰가 브랜드 이름에 담긴 뜻을 듣는 것에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그 의미를 어디까지, 어떻게 형태로 옮기느냐에 따라 로고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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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웰니스 브랜드 ‘생텀’ 로고 디자인: 산과 물을 담은 상징

저희는 브랜드 로고를 디자인할 때 이름의 뜻을 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경북 예천에서 웰니스 프로그램과 힐링 제품을 선보이는 ‘생텀(Sanctum)’의 로고도 이름에서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성스러운 장소’라는 의미를 산과 물의 형태로 나누어 표현하고 두 형태가 겹치는 자리는 여백으로 남겼습니다.

새 사업의 CI/BI를 준비하신다면 생텀의 브랜드 로고 제작 과정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기본 조합, 산과 물을 겹친 2색 심벌
생텀 기본 조합 — 초록과 파랑이 겹치고, 그 아래 소문자 영문이 한 줄로 앉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모바일 화면 목업
생텀 모바일 화면 — 산과 호수를 뒤에 두고 심벌·국문·영문을 세로로 쌓았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포스터 목업
생텀 포스터 — 심벌을 아래로 크게 키우고 영문을 위에 둔 응용입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카드, 초록 단색
생텀 카드 — 초록 한 색으로만 찍고 국문과 영문을 가로로 나란히 두었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뱃지, 역상
생텀 뱃지 — 색 바탕에 흰 역상으로 뒤집어 국문판과 영문판을 각각 확인했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종이 음각(형압)
생텀 종이 음각 — 잉크 없이 눌러 찍어 색이 빠진 자리에 형태만 남겼습니다.
생텀 브랜드 로고 산길 안내판
생텀 안내판 — 산길 옆 나무 판에 기본 조합을 그대로 크게 올렸습니다.

자연의 본질을 꿰뚫는 형태: 산과 물의 만남

생텀의 심볼은 초록 산과 파란 물을 겹쳐 구성했습니다. 초록 형태는 산봉우리나 잎사귀로, 파란 형태는 물방울이나 물결로 볼 수 있습니다.

고객은 로고에서 자연과 편안함과 위로가 느껴지기를 원했습니다. 이 가치를 표현하려고 두 형태를 나란히 두지 않고 서로 겹치게 포갰습니다. 산과 물이 만나는 경계가 이 심볼의 중심입니다.

두 색이 포개지는 자리는 ‘녹아웃(Knockout)’ 기법으로 처리했습니다. 두 색을 ‘오버프린트(Overprint)’로 겹치면 더 어두운 제3의 색이 생깁니다. 저희는 반대로 겹치는 부분을 비워 배경색이 그대로 드러나게 했습니다. 비워 낸 여백이 심볼의 고유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인상을 완성하는 글자, 두 가지 색으로 구현하는 명료함

영문 로고타입 ‘sanctum’은 획의 굵기를 고르게 유지하고 모든 획의 끝을 부드럽게 마감했습니다. 장식을 덜어내고 원과 직선만으로 글자를 다듬어 신뢰감을 주려고 했습니다. 로고타입에서는 a와 c에만 심볼의 초록과 파랑이 들어가 심볼과 글자가 같은 브랜드로 보입니다. 국문 ‘생텀’도 같은 굵기와 곡률로 디자인해 국문과 영문 중 어느 쪽을 써도 같은 인상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색상은 초록과 파랑의 별색(Spot Color)만 사용합니다. 색 수가 적어서 화면에서 명료하고 패키지나 굿즈를 인쇄할 때도 데이터가 단순해 오류가 적습니다. 두 색을 별색 코드로 지정하면 어떤 매체에 인쇄해도 같은 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빛나는 로고의 생명력

생텀은 예천의 자연 속에서 고객과 만날 브랜드여서 실제 환경을 가정한 목업으로 브랜드 로고를 미리 검토했습니다.

① 휴대전화 화면에서는 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심볼과 국문·영문을 세로로 배치했습니다. 짙은 녹음 속에서 심볼의 초록이 묻힐 수 있지만 바로 옆 파랑과 색 대비가 커서 형태가 끝까지 또렷하게 보입니다.

② 포스터에는 심볼을 키 비주얼로 크게 배치하고 영문 로고타입을 그 위에 놓았습니다.

③ 소나무 가지에 건 카드는 초록 단색으로 인쇄한 조합입니다. 색이 하나로 줄어도 형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④ 뱃지에는 색상 배경에 흰 로고타입과 심볼을 올린 역상(Reverse) 시그니처를 적용했습니다. 색이 반전되어도 심볼의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⑤ 종이 음각(형압)에서는 잉크 없이 연한 풀색 용지를 눌러 질감만으로 로고를 표현했습니다. 색이 없어도 녹아웃으로 비워 낸 여백 덕분에 심볼의 형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⑥ 산길 안내판에는 나무 판 위에 기본 시그니처를 그대로 올렸습니다. 풀밭을 배경으로 한 야외에서도 로고가 눈에 띕니다.

브랜드 로고, 어떤 분들이 의뢰하시나요?

사업자를 새로 내면서 이름부터 세우는 곳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하던 일에서 갈라져 나와 별도 브랜드를 여실 때도 자주 오십니다. 생텀도 마을 단위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에서 사업자를 따로 내면서 시작됐습니다. 서울 등촌동의 등촌매쪽처럼 지역 특산물을 제품으로 다듬는 곳, 프로그램과 제품을 함께 내놓는 곳, 온라인 판매를 앞두고 포장과 상세 페이지를 한꺼번에 준비하시는 곳도 오십니다.

로고가 탄생하기까지, 디자인 여정

① 상담: 브랜드 이름의 뜻과 앞으로 펼칠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② 방향 설정: 결이 다른 몇 가지 시안을 비교하며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을 함께 결정합니다. ③ 디자인 발전: 선택된 시안의 형태, 색, 로고타입을 최종 결과물까지 세밀하게 다듬습니다. ④ 응용 시스템 구축: 화면, 인쇄, 간판 등 실제 사용 환경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응용 시그니처를 갖춥니다. ⑤ 최종 파일 전달: 로고 원본(AI) 파일과 각 쓰임새에 맞춘 데이터(JPG, PNG, PDF 등)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디자인 상담 전, 이것만 준비해 주세요

브랜드 이름에 담은 뜻을 한두 문장으로 정리해 오시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생텀의 산과 물이라는 핵심 형태도 ‘성스러운 장소’라는 이름의 뜻에서 나왔습니다.

로고가 주로 사용될 곳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공간의 간판 중 어느 쪽이 먼저인지에 따라 우선적으로 다듬을 시그니처가 정해집니다.

주요 고객층을 한 줄로 설명해 주시면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정하기 쉽습니다. 준비하지 못한 내용은 상담 과정에서 하나씩 함께 채워 나갑니다.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Q&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디자인 포인트

  • 생텀은 경북 예천의 웰니스 브랜드이며 저희는 산과 물을 모티프로 한 브랜드 로고(CI/BI)를 개발했습니다.
  • 심볼은 초록 산과 파란 물의 형태로 구성했고 겹친 자리는 ‘녹아웃’으로 비워 여백을 만들었습니다.
  • 색상 시스템은 초록과 파랑의 별색으로 통일해 어떤 매체에 인쇄해도 같은 색이 나오게 했습니다.
  • 국문과 영문 로고타입을 같은 조형 원리로 디자인하여 통일성을 확보했습니다.
  • 화면, 인쇄, 역상, 형압, 단색을 가정한 목업에서 로고의 형태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로고 제작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자인 의뢰는 나음과이음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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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We풍당당 PLAN 모집 웹포스터 제작, 사선 타이틀의 볼드 타이포그래피 시안 [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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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의 드립백 만들기 프로그램 일러스트 웹자보(1080×1920px)를 짙은 회색 배경에 정면으로 놓은 목업입니다. 크림색 배경의 위쪽 가운데에는 초록 펜던트 조명이 매달려 있고 그 아래에 초록 타이틀 「드립백 만들기 프로그램」이 크게 들어가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커피 기구와 컵을 올린 선반 사이에 소개 글을 담은 흰 박스가 있고 아래쪽에는 주황 앞치마를 두른 바리스타와 커다란 커피콩을 안은 초록 앞치마의 바리스타, 원두 봉투와 모카포트가 있습니다. 맨 아래 짙은 갈색 띠에는 히즈빈스와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후원 하나금융그룹의 로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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